하우스텐보스 최초의 롤러코스터가 2027년 개장! 아름다운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어트랙션이 등장
‘동경하는 이세계’를 브랜드 이념으로 내세운 나가사키현의 테마파크 리조트 ‘하우스텐보스’가 2027년, 개장 이래 최초의 롤러코스터를 선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우스텐보스의 성장 전략 제4탄으로, 하우스텐보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절경 롤러코스터를 조성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어트랙션은 하우스텐보스 개장 이래 최대 규모의 투자가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로, 아름다운 유럽풍 거리 풍경을 감상하며 장대한 절경 속을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하우스텐보스는 이번 새로운 상징적 어트랙션을 통해 ‘멈추지 않는 즐거움!’이라는 가치를 더욱 본격적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진 제공: 하우스텐보스
새로운 성장 전략 아래, 하우스텐보스는 2025년부터 세계 유일의 미피(miffy) 테마 구역 ‘미피 드림타운(Miffy Dream Town)’을 시작으로, 압도적인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라이드형 어트랙션,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테마로 한 일본 최초의 8K 라이드형 어트랙션을 차례로 도입해 왔습니다. 이번 절경 롤러코스터는 그 뒤를 잇는 성장 전략 제4탄으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성장 전략 제3탄으로 2026년 4월 개장한 ‘신세기 에반게리온 플라잉 시어터 – 8K -’는 개장 첫 달 입장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올해 일본 골든위크 기간에도 ‘저렴하고, 가깝고, 짧은 일정’으로 즐기는 여행 트렌드가 이어지는 가운데, 해당 시설은 전체 입장객 수 증가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 해외 관광객 제외
하우스텐보스는 ‘멈추지 않는 즐거움!’이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이번 절경 롤러코스터의 탄생을 계기로 방문객들에게 전례 없는 감동과 스릴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동경하는 이세계’ 하우스텐보스가 선보일 새로운 경험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하우스텐보스 소개
‘동경하는 이세계’를 브랜드 이념으로 내세운 하우스텐보스는 나가사키현에 위치한 테마파크 리조트로, 도쿄돔 약 33개에 달하는 넓은 부지를 자랑합니다. 이곳에서는 규모와 퀄리티를 모두 갖춘 박력 넘치는 어트랙션을 비롯해, 계절마다 변화하며 도시 전체를 화려하게 물들이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13년 연속 일본 1위를 차지한 일루미네이션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멈추지 않는 즐거움!’이 가득한 하우스텐보스에서 방문객들은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 종일 감동과 스릴이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