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버터나무 말차버터파이, 간사이 국제공항 한정 출시! 고급스러운 말차 디저트 선물
일본의 인기 버터 디저트 브랜드 ‘슈가버터나무(シュガーバターの木)’가 간사이 국제공항 한정 신제품 ‘슈가버터나무 말차버터파이(シュガーバターの木 シュガーバターパイ 抹茶)’를 2026년 6월 2일부터 정식 판매합니다.
인기 상품인 ‘슈가버터파이’를 베이스로 한 새로운 말차 맛 제품으로, 진한 버터 향과 은은하게 쌉싸름한 말차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것이 특징입니다. 간사이 공항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층 어른스러운 분위기의 특별한 한정 선물로 탄생했습니다.
겉은 캐러멜의 바삭함, 속은 진한 부드러움! 두 가지 매력을 한 번에
‘슈가버터나무 말차버터파이’는 발효 버터를 넣어 만든 파이 반죽에 일본산 말차를 더한 화이트 초콜릿 필링을 샌드하고, 향긋한 캐러멜 토치 작업을 거쳐 완성한 디저트입니다.
한 입 베어 물면 가장 먼저 가볍고 바삭한 파이 식감이 느껴지고, 이어서 진한 버터 향과 말차 특유의 은은한 쌉싸름함이 입안에 천천히 퍼집니다. 달콤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풍미가 매력적이라 자꾸만 손이 가는 맛입니다.
간사이 국제공항 한정! 국제선 탑승객만 구매 가능
이번 한정 상품은 간사이 국제공항 제1터미널 내 ‘TASTE OF JAPAN 간사이 여행 일기’에서 판매됩니다. 해당 매장은 국제선 출국장에 위치해 있어, 국제선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만 구매할 수 있는 희소성 높은 한정 디저트입니다.
말차와 버터파이가 어우러진 진한 일본식 풍미로, 이번 신제품은 간사이 공항의 새로운 인기 선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판매 정보
■ 제품명: 슈가버터나무 말차버터파이(シュガーバターの木 シュガーバターパイ 抹茶)
■ 발매일: 2026년 6월 2일(화)
■ 판매 가격: 4개입 1,015엔, 8개입 1,965엔
■ 판매 장소: 간사이 국제공항 제1터미널 ‘TASTE OF JAPAN 간사이 여행 일기’
■ 주의사항: 국제선 탑승객만 입장 가능한 구역에서 판매
※ 판매 매장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바삭한 캐러멜 파이 반죽, 진한 버터 향, 그리고 끝맛에 은은하게 남는 말차의 쌉싸름한 풍미까지. ‘슈가버터나무 말차버터파이’는 일본식 디저트만의 섬세하고 풍부한 매력을 잘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다음에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출국할 예정이라면, 자신을 위한 간식이나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 한 박스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간사이 공항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말차 디저트의 행복을 집으로 가져가 보세요.


